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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서울꿈의숲 숲속여행

    북서울꿈의 숲은 오래전부터 오동근린공원으로 불리던 곳이다. 오동공원은 오패산(123m)과 벽오산(135m)이라는 두 봉우리로 이루어졌는데 오패산은 예부터 오얏나무가 많이 자라 집집마다 울타리로 삼을 정도였다고 전해지며, 벽오산은 이 곳에 오헌이란 고개이름에서 유래된 것으로, 조선시대 철종임금의 비 철인왕후가 손자 김석진에게 벽오산이란 글씨를 하사하여 붙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이 오동공원과 드림랜드가 합쳐진 ‘북서울꿈의 숲’이란 명칭은 한강의 북쪽지역에 있는 대표공원이라는 의미와 놀이시설이었던 드림랜드가 대형녹지공원으로 재탄생된 역사성을 담고 있다.거리는 약 1.5km, 소요시간은 약 2시간상세 이동 코스는 북서울꿈의숲 입구 버스정류장 - 방문자센터 - 초화원 - 오픈필드 - 경관숲 - 단풍숲

    이동시간 1:18:51 | 최고 0m | 최저 0m | 오르막합 0m | 내리막합 0m | 평속 1.54km/h | 이동평속 1.93km/h
    조회 10,900 | 기록시각 2013-07-05 16:31:08 | 등록시각 2013-07-06 18:49:40 by에브리트레일

북서울꿈의 숲은 오래전부터 오동근린공원으로 불리던 곳이다. 오동공원은 오패산(123m)과 벽오산(135m)이라는 두 봉우리로 이루어졌는데 오패산은 예부터 오얏나무가 많이 자라 집집마다 울타리로 삼을 정도였다고 전해지며, 벽오산은 이 곳에 오헌이란 고개이름에서 유래된 것으로, 조선시대 철종임금의 비 철인왕후가 손자 김석진에게 벽오산이란 글씨를 하사하여 붙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이 오동공원과 드림랜드가 합쳐진 ‘북서울꿈의 숲’이란 명칭은 한강의 북쪽지역에 있는 대표공원이라는 의미와 놀이시설이었던 드림랜드가 대형녹지공원으로 재탄생된 역사성을 담고 있다.

거리는 약 1.5km, 소요시간은 약 2시간

상세 이동 코스는 북서울꿈의숲 입구 버스정류장 - 방문자센터 - 초화원 - 오픈필드 - 경관숲 - 단풍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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