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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봉산 숲속여행

    꾀꼬리가 많아 앵봉(鶯峯)이라는 이름을 얻은 앵봉산(약230m)은 온대림 숲의 마지막 천이단계에서 나타나는 서어나무를 비롯한 100여종의 수종과 각종 초본류, 지의류, 버섯같은 균류가 살고 있다. 이런 층위구조는 곤충이 자랄 수 있는 터전이 되고, 그 곤충들과 식물의 열매, 나무덤불 등이 새들의 먹이와 보금자리가 되어 꿩, 뻐꾸기, 산비둘기 등 30여 종의 조류와 다람쥐, 청설모 같은 야생동물이 살고 있다. 다른 산에 비해 자연 상태 그대로인 숲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주민들이 즐겨 이용하는 산이다.거리는 약 2.0km, 소요시간은 약 3시간상세 이동 코스는 탑골생태공원 (출발지) - 자작나무길 - 아까시나무 길 - 진달래길 - 소나무길 - 팥배나무길 - 서어나무길 - 앵봉산 정상 (도착지)

    이동시간 0:21:49 | 최고 243m | 최저 53m | 오르막합 225m | 내리막합 39m | 평속 0.54km/h | 이동평속 1.37km/h
    조회 5,379 | 기록시각 2013-07-05 16:31:36 | 등록시각 2013-07-06 18:50:46 by에브리트레일

꾀꼬리가 많아 앵봉(鶯峯)이라는 이름을 얻은 앵봉산(약230m)은 온대림 숲의 마지막 천이단계에서 나타나는 서어나무를 비롯한 100여종의 수종과 각종 초본류, 지의류, 버섯같은 균류가 살고 있다. 이런 층위구조는 곤충이 자랄 수 있는 터전이 되고, 그 곤충들과 식물의 열매, 나무덤불 등이 새들의 먹이와 보금자리가 되어 꿩, 뻐꾸기, 산비둘기 등 30여 종의 조류와 다람쥐, 청설모 같은 야생동물이 살고 있다. 다른 산에 비해 자연 상태 그대로인 숲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주민들이 즐겨 이용하는 산이다.

거리는 약 2.0km, 소요시간은 약 3시간

상세 이동 코스는 탑골생태공원 (출발지) - 자작나무길 - 아까시나무 길 - 진달래길 - 소나무길 - 팥배나무길 - 서어나무길 - 앵봉산 정상 (도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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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창릉동
    • ⇒(82분)⇒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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