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봉곰

    한라산 (성판악, 사라오름, 관음사)

    Wife와 설렁설렁 다녀왔읍니다.진달래밭에 200이 넘는 비가 내린 다음날에 등산해서인지, 군데군데 물이 괴어있었지만,화산의 특징인지, 물이 거의 다 빠져버려, 등산에 지장은 없더군요.비덕분에 사라오름의 분화구 호수에 물이 그득하더군요.시간 관계상 사라오름의 호수 초입만 가고, 전망대는 다녀 오지 않았읍니다.성판악 길은 완경사에 돌 길이고, 평이합니다. wife도 힘들어 하지 않더군요.백록담의 백록담비석에서 장시간 줄을 서서 사진을 찍었어요.그 다음 맛난 식사를 하고, 관음사로 내려 갑니다.관음사 방향이 전망이 좀 있단 말을 들었는데,안개가 심하여 제대로 볼 수가 없어서 좀 아쉬었읍니다.중간중간 안개가 걷힐때, 언뜻 보기는 했지만, 다음을 기약해야 했읍니다.경사도는 관음사쪽이 좀 더 있고, 등산로는 계단길과 돌 길로 이루어져장시간 걸어본 경험이 적은 사람은 조금 힘들수 있겠더군요.하지만 초행 길인 저희 부부가 걷기에 전체 길은 평이했읍니다.

    이동시간 6:18:57 | 최고 1953m | 최저 601m | 오르막합 1,372m | 내리막합 1,557m | 평속 2km/h | 이동평속 2.72km/h
    조회 3,362 | 기록시각 2015-05-01 15:58:29 | 등록시각 2015-05-02 17:52:05 by상봉곰

Wife와 설렁설렁 다녀왔읍니다.
진달래밭에 200이 넘는 비가 내린 다음날에 등산해서인지, 군데군데 물이 괴어있었지만,
화산의 특징인지, 물이 거의 다 빠져버려, 등산에 지장은 없더군요.
비덕분에 사라오름의 분화구 호수에 물이 그득하더군요.
시간 관계상 사라오름의 호수 초입만 가고, 전망대는 다녀 오지 않았읍니다.

성판악 길은 완경사에 돌 길이고, 평이합니다. wife도 힘들어 하지 않더군요.
백록담의 백록담비석에서 장시간 줄을 서서 사진을 찍었어요.
그 다음 맛난 식사를 하고, 관음사로 내려 갑니다.

관음사 방향이 전망이 좀 있단 말을 들었는데,
안개가 심하여 제대로 볼 수가 없어서 좀 아쉬었읍니다.
중간중간 안개가 걷힐때, 언뜻 보기는 했지만, 다음을 기약해야 했읍니다.

경사도는 관음사쪽이 좀 더 있고, 등산로는 계단길과 돌 길로 이루어져
장시간 걸어본 경험이 적은 사람은 조금 힘들수 있겠더군요.
하지만 초행 길인 저희 부부가 걷기에 전체 길은 평이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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