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공식 탐방로

설악산 남교리코스

남교리 → 십이선녀탕계곡 → 대승령 → 장수대

설악산 남교리코스

설악산 남교리코스는 남교리에서 십이선녀탕계곡을 따라 대승령에 오른 뒤 장수대로 내려가는 국립공원공단 공식 탐방로입니다. 공단 기준 편도 11.3km, 6시간 30분, 난이도 중이지만, 공단은 매우 길고 안전사고 위험이 커서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한 코스로 안내합니다.

코스 지도

  • 국립공원공단 안내 경로 (참고)
  • 실제 사용자 기록 3개
  1. 1남교리·장수대 들머리
  2. 2대승령

설악산 남교리코스 실제 산행 통계

에브리트레일 사용자가 이 코스를 실제로 다녀온 기록 29건 기준입니다. 이 코스를 포함한 하루 산행 전체의 수치로, 공단이 안내하는 편도 구간 수치와는 다릅니다.

총 소요시간
7시간 43분
절반이 6시간 30분 ~ 10시간 19분
이동 시간
6시간 42분
절반이 5시간 44분 ~ 9시간 12분
거리
12.2km
절반이 11.5km ~ 18.8km
오르막
1,167m
절반이 877m ~ 1,382m

원점회귀 0% · 다른 들머리로 하산 100%

들머리 · 교통

들머리
남교리·장수대 들머리
실제로 출발한 곳
  • 한계령탐방지원센터 기록의 38%
  • 남설악탐방지원센터 기록의 7%
  • 남교리·장수대 들머리 기록의 3%
  • 기타 기록의 52%

거리는 들머리에서 잰 직선거리입니다. 지하철역에서는 버스나 도보로 이어집니다.

안전 · 규칙

  • 설악산국립공원은 입산시간지정제를 운영합니다. 들머리와 방향, 계절(동절기 11~3월 · 하절기 4~10월)에 따라 입산 시작과 통제 시각이 정해져 있으니 출발 전 확인하세요.

    출처: 국립공원공단 설악산 입산시간지정제 공고 (2026-07-11 시행)

  • 봄·가을 산불조심기간에는 대청봉으로 이어지는 고지대 탐방로가 통제됩니다. 출발 전 국립공원공단 탐방로 통제 정보를 확인하세요.

    출처: 국립공원공단 설악산 탐방로 통제 정보

  • 용아장성, 공룡능선의 1275봉 등 출입금지 구역과 비법정 탐방로에 들어가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출처: 국립공원공단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 남교리코스는 길고 사고 위험이 큰 구간으로, 미끄럼에 주의해야 합니다.

    출처: 국립공원공단 설악산 탐방코스 안내

코스 흐름

남교리 들머리에서 십이선녀탕계곡으로 들어섭니다. 공단은 설악산 계곡 경관의 중심으로 십이선녀탕을 꼽으며, 그 가운데 백미로 복숭아탕을 소개합니다. 이 코스에는 공단의 미끄럼 주의 안내가 따로 있습니다.

복숭아탕을 지나 계속 오르면 대승령에 닿습니다. 대승령에서 귀때기청봉을 거쳐 중청까지 서북능선이 이어집니다. 대승령에서 장수대 방향으로 내려서면 대승폭포를 지납니다. 대승폭포는 높이 80m로 공단이 "한국 3대 폭포"로 소개하는 곳이며, 공단은 평소 수량이 적고 장마철과 단풍철을 성수기로 안내합니다. 대승폭포 탐방로 맞은편에는 가리봉·주걱봉·삼형제봉으로 이어지는 가리능선이 있습니다. 대승폭포에서 장수대(한계산성분소)까지는 0.9km로, 구간의 약 90%가 목재 계단입니다.

들머리와 날머리가 다른 편도 코스라 반대로 장수대에서 올라 남교리로 내려가는 기록도 있습니다. 한계령에서 서북능선을 타고 귀때기청봉을 넘어 대승령에 이른 뒤 장수대나 남교리로 내려가는 산행도 많습니다.

이런 분께

  • 계곡을 따라 긴 하루 산행을 원하는 분: 공단 등급은 중이지만, 공단 안내문은 매우 길고 안전사고 위험이 큰 코스로 설명합니다. 등급만 보고 가볍게 나서기보다 하루를 온전히 쓸 계획으로 준비합니다.
  • 입산 시각: 입산시간지정제 공고(2026-07-11 시행) 기준으로 남교리탐방지원센터에서 대승령 방향은 동절기 04:00~11:00, 하절기 03:00~12:00, 한계산성분소(장수대)에서 대승령 방향은 동절기 04:00~12:00, 하절기 03:00~13:00에 입산할 수 있습니다(입산 시작~통제 시작). 남교리 쪽이 한 시간 이르게 닫히며, 공고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짧게 다녀오고 싶은 분: 같은 공고에 남교리 ↔ 복숭아탕 원점회귀 구간이 따로 있고, 장수대에서는 대승폭포까지 편도 0.9km(약 40분)만 다녀올 수 있습니다.
  • 대중교통 이용자: 동서울터미널에서 장수대로 가는 시외버스(한계령 경유 속초행)가 있고, 남교리는 백담사입구에서 남교리정류장으로 갈아타 들어갑니다. 날머리가 들머리와 다르므로 차량 회수 계획을 미리 세웁니다.
  • 서북능선과 이어 걸을 분: 대승령~중청 13km 구간은 공단이 지정한 폭염 취약 탐방로로, 폭염특보 때는 이용 자제가 권고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코스

  • 설악산 한계령코스 — 한계령에서 서북능선에 올라서는 코스로, 같은 서북능선을 따라 대승령까지 이어 걸은 기록이 많습니다.
  • 설악산 수렴동코스 — 같은 내설악 권역으로, 대중교통으로는 동서울에서 백담사입구를 거쳐 들어가는 점이 같습니다.

이 길을 걸은 실제 기록 10건

에브리트레일 사용자가 이 코스를 실제로 다녀온 기록입니다. 기록을 누르면 지도와 GPX를 볼 수 있습니다.

설악산 남교리코스 사진 사용자 기록 사진 3장

  • 설악산 남교리코스 사용자 사진 1
  • 설악산 남교리코스 사용자 사진 2
  • 설악산 남교리코스 사용자 사진 3

사진을 누르면 그 사진이 찍힌 산행 기록으로 이동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설악산 남교리코스 등산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에브리트레일 사용자가 이 코스를 실제로 다녀온 기록 29건 기준, 하루 산행 총 소요시간 중앙값은 7시간 43분입니다(이동 시간 6시간 42분). 기록의 절반이 6시간 30분에서 10시간 19분 사이였습니다.
설악산 남교리코스 거리와 오르막은 어느 정도인가요?
실제 기록 29건의 하루 산행 중앙값은 거리 12.2km, 오르막 1,167m입니다. 들머리와 하산 방향에 따라 달라지며, 국립공원공단이 안내하는 편도 구간 수치와는 다릅니다.
설악산 남교리코스는 원점회귀로 다녀올 수 있나요?
실제 기록 29건 중 0%가 출발한 곳으로 돌아오는 원점회귀였고, 나머지는 다른 들머리로 하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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