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락산 등산코스
도락산 등산코스는 충북 단양군 단성면의 도락산(964m)을 오르는 국립공원공단 공식 탐방로 세 갈래, 제봉코스·채운봉코스·내궁기코스를 말합니다. 제봉과 채운봉 두 길은 상선암주차장에서 함께 출발해 정상 아래 도락산삼거리에서 만나므로, 한쪽으로 오르고 다른 쪽으로 내려오면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원점 고리가 됩니다.
단양 도락산
에브리트레일은 GPS 트랙과 코스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아웃도어 플랫폼입니다. 이 트랙의 경로·거리·고도와 지나간 지점을 지도와 함께 확인해 보세요.
충청북도 단양군 도락산 등산 코스는 약 6.3km 길이로 상선암에서 시작해 상선암봉, 제봉, 형봉, 도락산, 신선봉, 채운봉, 검봉을 차례로 지나갑니다. 전체 코스를 따라가면 약 691m 정도의 오르막을 오르게 됩니다. 산행 중 여러 봉우리를 거치며 다양한 고도를 경험하게 되며, 경로 인근에는 상선암 계곡과 도락산이 자리해 있습니다. 산행 전후에는 시작점 인근의 중선암 계곡도 들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도락산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락산 등산코스는 충북 단양군 단성면의 도락산(964m)을 오르는 국립공원공단 공식 탐방로 세 갈래, 제봉코스·채운봉코스·내궁기코스를 말합니다. 제봉과 채운봉 두 길은 상선암주차장에서 함께 출발해 정상 아래 도락산삼거리에서 만나므로, 한쪽으로 오르고 다른 쪽으로 내려오면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원점 고리가 됩니다.
상선암은 단양팔경 중 하나로, 아기자기한 계곡 풍경이 특징입니다. 맑은 계곡물이 흐르며 바위 사이로 폭포가 떨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중선암은 충청북도 단양군에 위치한 계곡으로, 하얀 바위와 옥빛 계류가 어우러진 경관이 특징입니다. 여름철에는 소나무숲 덕분에 그늘이 있어 피서지로 인기가 높습니다.
산행은 상선암 계곡 인근에서 출발해 상선암봉으로 오르게 됩니다. 이어 제봉과 형봉을 지나면서 점차 고도를 높여 도락산 정상에 도달합니다. 도락산을 지나 신선봉과 채운봉, 검봉까지 이어지는 능선을 따라 걷게 됩니다. 경로 주변에는 상선암 계곡이 위치해 있어 산행 초반과 중간에 자연의 흐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산행 시작점 인근에는 중선암 계곡이 있어 산행 전후에 들러 쉴 수 있는 장소로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