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등산코스
지리산 등산코스는 국립공원공단이 안내하는 공식 탐방코스 16개와,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주능선을 이어 걷는 종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들머리가 산청·함양·남원·구례·하동에 흩어져 있으니, 어느 쪽에서 들어갈지, 천왕봉·노고단·반야봉·능선·계곡 가운데 무엇을 보러 갈지, 얼마나 걸을 수 있는지를 차례로 따져 고르면 됩니다.
◈ 산행일자 : 2013년 6월 8일 04:00~15:20
◈ 산 행 지 : 지리산 종주
◈ 산행코스 : 성삼재~노고단~임걸령~노루묵~삼도봉(전북.전남.경남)~화개재~토끼봉~연하천대피소~형제봉~벽소령대피소~선비샘~칠선봉~영신봉~세석대피소~촛대봉~장터목대피소~제석봉~천왕봉~법계사~로타리대피소~망바위~칼바위~중산리
◈ 산행거리 : 35.5km(13시간 20분)
에브리트레일은 GPS 트랙과 코스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아웃도어 플랫폼입니다. 이 트랙의 경로·거리·고도와 지나간 지점을 지도와 함께 확인해 보세요.
지리산 종주 코스는 성삼재에서 출발하여 천왕봉을 거쳐 중산리까지 이어지는 약 32.1km의 등산 경로입니다. 이 코스를 따라가면 약 2633m의 오르막을 오르게 됩니다. 경로 중에는 노고단대피소, 비목, 돼지령, 안부1, 임걸령재, 날라리봉, 노루목, 삼도봉, 화개재, 토끼봉 등 다양한 지점이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지리산 종주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리산 등산코스는 국립공원공단이 안내하는 공식 탐방코스 16개와,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주능선을 이어 걷는 종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들머리가 산청·함양·남원·구례·하동에 흩어져 있으니, 어느 쪽에서 들어갈지, 천왕봉·노고단·반야봉·능선·계곡 가운데 무엇을 보러 갈지, 얼마나 걸을 수 있는지를 차례로 따져 고르면 됩니다.





지리산 천왕봉은 1,915.4m로 남한에서 두 번째로 높은 봉우리입니다. 중산리에서 출발하는 최단 등반 코스를 통해 천왕봉의 일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중산리계곡은 지리산의 천왕봉에서 시작되는 계곡으로, 지리산 등정의 출발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계곡을 따라 흐르는 물은 여러 마을을 지나 섬진강으로 흘러들어갑니다.





지리산 만복대는 높이 1,433.4m의 봉우리로, 부드러운 구릉이 특징입니다. 가을철에는 억새 군락이 펼쳐져 장관을 이루며, 동남쪽으로 반야봉의 웅장함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지리산 반야봉은 전북 남원시에 위치한 높이 1,732m의 산으로, 지리산의 제2봉우리입니다. 북쪽 능선은 달궁계곡으로 이어지며, 반야봉 삼거리는 지리산 등반의 중요한 지점입니다.





한신계곡은 경상남도 함양군에 위치한 깊고 넓은 계곡으로, 수려한 자연경관이 특징입니다. 백무동에서 시작해 첫나들이 폭포까지 이어지는 평탄한 오솔길이 있어 등산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산청 법계사 삼층석탑은 지리산 중턱에 위치한 고려 시대의 석탑입니다. 바위를 기단으로 활용한 독특한 구조와 투박한 양식이 특징입니다.
성삼재에서 출발하여 노고단대피소를 지나면 비목과 돼지령을 거치게 됩니다. 이후 안부1을 지나 임걸령재에 도착하며, 이곳에서 날라리봉으로 향하는 길이 이어집니다. 노루목을 지나 삼도봉에 도착하면 화개재를 지나 토끼봉으로 향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한신계곡과 지리산 만복대를 지나게 되며, 산청 법계사 삼층석탑도 경로 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코스가 끝난 후 중산리계곡과 지리산 반야봉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