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둘레길
서울을 한 바퀴, 21개 구간 156.5km.
- 이전 코스서울둘레길 8코스 장지·탄천8.6km · 2시간 35분
- 이 코스서울둘레길 9코스 대모·구룡산10.7km · 4시간 50분
- 다음 코스서울둘레길 10코스 우면산7.6km · 3시간 20분
서울둘레길 9코스는 수서역에서 출발해 대모산과 불국사, 구룡산을 차례로 지나고 여의천을 따라 내려와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을 거쳐 매헌시민의숲에 닿는 대모·구룡산 코스입니다. 대모산과 구룡산 두 산을 이어 넘는 산길이 중심이고, 마지막에 하천을 따라 공원으로 들어서는 흐름입니다. 누리집은 불국사의 창건 당시 이름을 약사절로 소개하고, 여의천은 양재시민의 숲을 거쳐 양재천으로 흘러드는 하천으로 안내합니다. 스탬프함은 대모산 입구와 매헌시민의숲 두 곳에 있으며, 도착점인 매헌시민의숲에는 서울둘레길 매헌안내센터가 있어 길 안내와 완주인증서 발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발과 도착이 모두 지하철역과 가까워 8코스에서 이어 걷거나 10코스 우면산으로 계속 이어 가기 좋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울둘레길 9코스 대모·구룡산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을 한 바퀴, 21개 구간 156.5km.






매헌시민의 숲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울창한 숲을 이루는 공원입니다. 다양한 수목과 함께 문화예술공원으로 조성된 구역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과 문화 행사에 적합한 장소입니다.





여의천은 서초구 신원동에서 발원하여 양재천과 합류하는 지방하천입니다. 봄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장소입니다.










매헌 윤봉길의사 기념관은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의 삶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공간입니다. 기념관 중앙홀에는 태극기 앞에 앉아 있는 윤봉길 의사의 동상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aT센터는 농수산식품 관련 전시와 회의를 개최하는 컨벤션센터입니다. 다양한 국내외 행사와 농수산물 전시회를 통해 농식품 비즈니스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구룡산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306m 높이의 산으로, 대모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부담 없이 등산할 수 있으며, 전설과 역사적 유래가 담긴 국수봉이 있는 곳입니다.






양재근린공원은 서초구에 위치한 도심 속의 공원으로, 숲과 같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운동시설과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어 주민들과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휴식 공간입니다.











대모산도시자연공원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293m 높이의 산입니다. 다양한 희귀 나무가 있는 자연 학습장과 능선 길, 둘레길이 있어 주민들의 산책로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불국사는 서울 강남구 대모산에 위치한 유서 깊은 사찰입니다. 고려시대에 창건되어 약사부처님을 모신 이곳은 역사적 가치가 높은 장소입니다.






능인선원은 구룡산 아래에 위치한 불교 수행 도량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진신사리와 약사여래대불이 봉안되어 있으며, 불교 강의를 진행합니다.




일미원은 서울 강남구 수서역 근처에 위치한 복어요리 전문점입니다.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주변에 광수산과 대모산이 있어 등산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양재해장국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하며, 넓은 매장과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뼈다귀 감자탕과 마라 뼈감자탕이 인기 있으며, 볶음밥과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늘복집은 신선한 복을 활용한 복요리 전문점입니다. 주변에는 여러 공원이 있어 산책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원조닭한마리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닭 전문점입니다. 다양한 닭 요리를 제공하며, 특히 깔끔한 국물의 닭한마리가 인기가 많습니다.




배나무골오리집 양재본점은 1990년부터 운영된 오리 코스 요리 전문점입니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오리 요리를 제공합니다.





보아즈는 서초구에 위치한 카페로, 1층에서는 빵과 음료를, 2층에서는 브런치를 제공합니다. 인근의 양재천길과 양재시민의숲에서 산책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서울시립수서청소년센터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한 편의시설입니다. 다양한 청소년 사업과 교육문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