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안전하게 산을 즐기는 사람일수록, 무리하게 끝까지 가기보다 위험할 때 속도를 조절하고 멈출 줄 안다.
오늘 조금 덜 뛰더라도, 다음 주에도 계속 달릴 수 있다면 그 러닝은 충분히 좋은 방향에 가까울 수 있다.
교체 시점 판단법, 현장에서의 임시 처치, 다음 등산화 고를 때 체크포인트.
능선과 쇠붙이를 피하는 자세 / 대피 우선순위 / 응급 처치 요약.
계속 걷지 말고 멈출 것. 첫 10분 안에 해야 할 다섯 가지.
여름 새벽 능선 바람에 떨림이 시작되면 이미 늦은 것. 전조 증상과 응급 대응.
비 오는 날은 낮은 둘레길로. 계곡·능선·바위 구간은 위험하다.
루멘 수치, 배터리 지속, 야간 시야 확보 요령. 일출 산행 전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