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거리COMING SOON
100km 봄 시즌 챌린지
4월~5월, 누적 100km. 매일의 산책과 짧은 등산이 모여 한 시즌의 기록이 됩니다.
에브리트레일이 준비 중인 새로운 챌린지 공간입니다.
누적 거리, 시즌 명산, 21일 습관, 그리고 친구와 함께하는 도전까지 —
사용자의 GPS 기록이 자동으로 챌린지에 반영됩니다.
AD숨이 차오를수록 풍경은 더 거대해집니다. 히말라야는 사진보다 직접 걸을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아래는 곧 시작될 챌린지의 결을 미리 보여주는 샘플입니다. 실제 챌린지는 시즌과 사용자의 활동 패턴에 맞춰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4월~5월, 누적 100km. 매일의 산책과 짧은 등산이 모여 한 시즌의 기록이 됩니다.
하루 30분, 3주 연속. 가장 작지만 가장 단단해지는 시작.
북한산·관악산·도봉산·청계산·수락산. 한 계절 안에 모두 다녀오기.
10월~11월, 가을이 가장 짙어지는 두 달의 명산 10곳.
한 정맥씩 차근차근. 사용자의 GPS 기록이 자동으로 합산됩니다.
둘이 함께 같은 코스를 다녀오면 양쪽 모두에게 보너스 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