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원-어천-운리
코스 소개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내리마을 성심원과 단성면 운리를 잇는 13.4km의 지리산둘레길. 이 구간은 웅석봉 턱밑인 800고지까지 올라가야하는 힘든 오르막과 탑동마을로 가는 긴 내리막 임도를 품고 있다. 풍현마을과 어천마을을 이어주는 아침재, 웅석봉에서 흘러 경호강에 오르는 어천계곡, 길에서 내려다 보이는 청계저수지가 아름답다. 단속사터였던 탑동마을에서 동서삼층석탑과 당간지주 그리고 산청 삼매 중 하나인 정당매를 만나 역사와 걷는 길이다.
본 코스 정보의 출처: 사단법인 숲길 · 생명평화 지리산둘레길. 자세한 거리·예상시간·난이도, 주요 경유지, 교통정보, 스탬프 위치는 공식 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