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전남 구례·경남 하동·산청·함양 · 21코스

21코스(산동-주천)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과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을 잇는 15.9km의 지리산둘레길. 산동-주천구간은 지리산의 영봉 노고단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고, 특히 봄철이면 현천마을에서 계척마을까지 이어진 산수유군락이 장관을 이루고, 계척마을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었다는 할머니 산수유나무와 정겨운 돌담길을 만날 수 있다. 편백나무숲을 지나면 밤재로 이어진다.

  • 거리15.9km
  • 예상시간7시간
  • 난이도어려움

[코스개요]

  •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과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을 잇는 둘레길
  • 지리산의 영봉 노고단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산수유군락과 정겨운 돌담길이 아름다운 코스

[관광포인트]

  • 2일, 7일 오전에만 열리는 원촌마을의 '산동5일시장'
    ­- 봄이면 현천마을에서 계척마을까지 산수유 군락이 이어짐
    ­- 계척마을에서 밤재로 올라가는 길의 울창한 편백나무숲
    ­- 계척마을 입구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산수유나무(수령 1,000년 추정)
21코스(산동-주천)

코스개요

산동-주천

코스 소개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과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을 잇는 15.9km의 지리산둘레길. 산동-주천구간은 지리산의 영봉 노고단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고, 특히 봄철이면 현천마을에서 계척마을까지 이어진 산수유군락이 장관을 이루고, 계척마을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었다는 할머니 산수유나무와 정겨운 돌담길을 만날 수 있다. 편백나무숲을 지나면 밤재로 이어진다.

본 코스 정보의 출처: 사단법인 숲길 · 생명평화 지리산둘레길. 자세한 거리·예상시간·난이도, 주요 경유지, 교통정보, 스탬프 위치는 공식 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