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전남 구례·경남 하동·산청·함양 · 19코스

19코스(오미-난동)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오미리 오미마을과 구례군 광의면 온당리 난동마을을 잇는 18.9km의 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구간은 서시천과 섬진강을 따라 걷는 길로 여름이면 원추리꽃이 장관을 이룬다. 백두대간이 시작되는 곳 중 하나인 용두마을에는 일제시대 울분과 저항의 흔적인 용호정이 있고, 섬징강 일대는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어 수달이 서식하고 있다. 강바람 따라 제방길을 걷다 보면 지리산과 인근 들녘이 어우러지는 조망 속에 구례 5일장(3일, 8일)과 지리산둘레길 구례센터를 만나게 된다.

  • 거리18.9km
  • 예상시간7시간
  • 난이도쉬움

[코스개요]

  •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오미리 오미마을과 구례군 광의면 온당리 난동마을을 잇는 길
    ­- 서시천과 섬진강을 따라 걷는 길로 여름이면 원추리꽃이 장관을 이루는 코스
  • 수달이 서식할 정도로 잘 보존된 섬진강 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는 코스

[관광포인트]

  • 조선시대 양반집의 전형적인 건축양식을 보여주는 '운조루'(국가 민속문화재 제8호)
    ­-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형태의 '구례 콩장'
  • 용두마을에 있는 일제시대 울분과 저항의 흔적 '용호정'
    ­- 문화재를 관리 보존하고 전통을 계승하요 발전시키는 '구례 문화원'
  • 3일, 8일에 열리는 '구례 5일장'
    ­ 국내 최초 친환경 유기식품 클러스터 '구례 자연드림파크'
19코스(오미-난동)

코스개요

오미-난동

코스 소개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오미리 오미마을과 구례군 광의면 온당리 난동마을을 잇는 18.9km의 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구간은 서시천과 섬진강을 따라 걷는 길로 여름이면 원추리꽃이 장관을 이룬다. 백두대간이 시작되는 곳 중 하나인 용두마을에는 일제시대 울분과 저항의 흔적인 용호정이 있고, 섬징강 일대는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어 수달이 서식하고 있다. 강바람 따라 제방길을 걷다 보면 지리산과 인근 들녘이 어우러지는 조망 속에 구례 5일장(3일, 8일)과 지리산둘레길 구례센터를 만나게 된다.

본 코스 정보의 출처: 사단법인 숲길 · 생명평화 지리산둘레길. 자세한 거리·예상시간·난이도, 주요 경유지, 교통정보, 스탬프 위치는 공식 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