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전남 구례·경남 하동·산청·함양 · 16코스

16코스(가탄-송정)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탑리 가탄마을과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송정리 송정마을을 잇는 10.6km의 지리산둘레길. 하동에서 구례를 넘나들었던 작은재가 이어진 길이다. 대부분 숲속길이라 기-분 좋게 걸음을 옮긴다. 이 길 역시 섬진강과 나란히 뻗어 있어 시야가 트이는 곳이면 어김없이 섬진강이 반갑게 인사를 건넨다. 제법 경사가 있는 길이지만 숲과 강이 있어 상쾌하다. 깊은 산골이지만 걷다가 자주 묵답을 만나게 된다. 이 깊고 높은 산골까지 들어와 농사를 지어야 했던 옛사람들의 삶의 무게를 느낀다.

  • 거리10.6km
  • 예상시간6시간
  • 난이도어려움

[코스개요]

  •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탑리 가탄마을과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송정리 송정마을을 잇는 지리산 둘레길
  • 하동에서 구례로 넘나들던 작은 재가 이어진 숲길
    ­- 목아재에서 당재로 넘어가는 길은 옛날 화개로 이어지는 길로 제법 경사가 있지만 섬진강을 보며 걷는 상쾌한 길

[관광포인트]

  • 수많은 사찰이 있는 불국토로 부처님의 법 아래에 있다는 뜻의 '법하마을'
    ­- 섬진강 하류와 남해바다가 보이는 '어안동'
    ­- 2~3월에 가면 매화꽃을 볼 수 있는 '송정마을'
16코스(가탄-송정)

코스개요

가탄-송정

코스 소개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탑리 가탄마을과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송정리 송정마을을 잇는 10.6km의 지리산둘레길. 하동에서 구례를 넘나들었던 작은재가 이어진 길이다. 대부분 숲속길이라 기-분 좋게 걸음을 옮긴다. 이 길 역시 섬진강과 나란히 뻗어 있어 시야가 트이는 곳이면 어김없이 섬진강이 반갑게 인사를 건넨다. 제법 경사가 있는 길이지만 숲과 강이 있어 상쾌하다. 깊은 산골이지만 걷다가 자주 묵답을 만나게 된다. 이 깊고 높은 산골까지 들어와 농사를 지어야 했던 옛사람들의 삶의 무게를 느낀다.

본 코스 정보의 출처: 사단법인 숲길 · 생명평화 지리산둘레길. 자세한 거리·예상시간·난이도, 주요 경유지, 교통정보, 스탬프 위치는 공식 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