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코스(대축-원부춘)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측지리 대축마을과 화개면 부춘리 원부춘마을을 잇는 8.5km의 지리산둘레길. 악양천 강둑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길 중간에 만나는 서어나무숲과 섬진강이 아름답다. 악양의 평사리 들판과 마을길에 보이는 과실(매실, 감, 배등)수가 고향에 온 듯 편안하다. 축지교에서 입석마을로 가는 길은 두 갈래다. 평사리 들판을 거쳐 가는 길과 강둑길을 걷는 길로 나눠진다. 어느 길을 선택해도 악양 들녘의 넉넉함을 품고 간다. 형제봉 능선을 지나 숲속길을 걷다가 고개를 들면 저 멀리 구례읍이 아득하고 섬진강과 백운산자락을 벗삼아 걷는 길이 마냥 즐겁다.
[코스개요]
-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대축리 대축마을과 화개면 부춘리 원부춘 마을을 잇는 지리산길
- 형제봉 능선을 지나 숲속길을 걸으며 섬진강과 백운산자락을 벗 삼아 걷는 길
[관광포인트]
- 입석마을 뒤 마을제사를 지낸 선돌이 있음
- 매년 정월이면 마을에서 당산제를 올리는 입석마을 입구 '푸조나무'
- 형제봉 능선을 지나 숲속 길에 섬진강과 백운산 자락의 풍광을 볼 수 있는 '너럭바위'

에브리트레일 코스소개
지리산둘레길 14코스(대축-원부춘) 걷기 코스는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대축리 대축마을에서 화개면 부춘리 원부춘 마을까지 이어지는 약 8.5km의 길입니다. 이 코스는 형제봉 능선을 지나며 숲속길을 걷게 되고, 섬진강과 백운산 자락의 풍경을 배경으로 합니다. 코스를 따라가면 입석마을의 선돌과 푸조나무, 너럭바위 등 다양한 자연과 역사적 요소를 만나게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지리산둘레길 14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코스 주변 주요 장소



관광지원부춘마을
원부춘마을은 섬진강과 형제봉이 어우러진 경상남도 하동군의 농어촌 마을입니다. 부춘골 계곡 근처에 위치하며, 지리산 둘레길과 패러글라이더 활공장으로 연결됩니다.







관광지악양대봉감 정보화마을
악양대봉감 정보화마을은 경상남도 하동군에 위치한 마을로, 대봉감과 같은 특산물로 유명합니다. 이곳은 지역 주민의 정보 생활화를 위한 초고속 인터넷이 제공되는 곳입니다.



관광지대촌마을
대촌마을은 청동기 시대에 형성된 역사 깊은 민속마을입니다. 섬진강 근처에 위치하며, 주민과 여행객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인 대촌 광장이 있습니다.



관광지입석마을
입석마을은 경남 하동군에 위치하며, 지리산 둘레길과 섬진강이 인접한 자연 친화적인 마을입니다. 주민들이 만든 작은 선돌 미술관과 다양한 산책 공간이 있어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 관광지
하덕마을
하덕마을은 경상남도 하동군에 위치한 벽화 마을로, 다양한 미술작품이 골목길을 따라 전시되어 있습니다. 마을 입구에는 유래를 설명하는 돌비석과 쉼터가 있어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관광지하동 축지리 문암송(악양문암송)
하동 축지리 문암송은 수령 약 600년의 소나무로, 국가지정 천연기념물입니다. 악양 들녘을 조망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독특한 생육 환경과 형태로 식물학적 가치가 높습니다.
코스를 걷다 보면 먼저 굴자골을 지나게 됩니다. 이어서 행도리골을 지나고, 윗재를 지나며 주변의 자연을 만끽하게 됩니다. 홍골을 지나면 입석마을이 나타나고, 이곳에서는 마을제사를 지낸 선돌과 정월마다 열리는 당산제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하덕마을과 대촌마을이 경로 인근에 있어 걷기 전후로 들러보기에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원부춘마을에 도착하게 되며, 이곳은 농촌 체험 마을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변 맛집






음식점소소하당
소소하당은 경상남도 하동군에 위치한 비건 카페로, 핸드드립 커피와 비건 쌀 빵을 제공합니다.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건강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음식점지리산대박터고매감
지리산대박터고매감은 하동 악양에 위치한 농가 레스토랑으로, 지역 특산물로 만든 건강한 음식을 제공합니다. 주변 농원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섬진강과 평사리 들판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주변 체험·레저
![[지리산둘레길] 대축~원부춘 사진 1](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3/2791583_image2_1.jpg)
![[지리산둘레길] 대축~원부춘 사진 2](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5/2791585_image2_1.jpg)
![[지리산둘레길] 대축~원부춘 사진 3](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7/2791587_image2_1.jpg)
레포츠[지리산둘레길] 대축~원부춘
지리산둘레길 대축~원부춘은 8.5㎞ 길이의 중급 코스로, 악양 들판을 지나며 최참판댁과 섬진강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입석마을에서 원부춘 마을까지는 경사가 심하니 미리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주변 숙소





숙박악양별서
악양별서는 경남 하동군에 위치한 시골 민박집으로, 악양들판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빈티지 진공관 앰프를 갖춘 LP 음악실과 자작나무, 매화나무 객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