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전남 구례·경남 하동·산청·함양 · 14코스

14코스(대축-원부춘)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측지리 대축마을과 화개면 부춘리 원부춘마을을 잇는 8.5km의 지리산둘레길. 악양천 강둑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길 중간에 만나는 서어나무숲과 섬진강이 아름답다. 악양의 평사리 들판과 마을길에 보이는 과실(매실, 감, 배등)수가 고향에 온 듯 편안하다. 축지교에서 입석마을로 가는 길은 두 갈래다. 평사리 들판을 거쳐 가는 길과 강둑길을 걷는 길로 나눠진다. 어느 길을 선택해도 악양 들녘의 넉넉함을 품고 간다. 형제봉 능선을 지나 숲속길을 걷다가 고개를 들면 저 멀리 구례읍이 아득하고 섬진강과 백운산자락을 벗삼아 걷는 길이 마냥 즐겁다.

  • 거리8.5km
  • 예상시간4시간 30분
  • 난이도어려움

[코스개요]

  •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대축리 대축마을과 화개면 부춘리 원부춘 마을을 잇는 지리산길
  • 형제봉 능선을 지나 숲속길을 걸으며 섬진강과 백운산자락을 벗 삼아 걷는 길

[관광포인트]

  • 입석마을 뒤 마을제사를 지낸 선돌이 있음
  • 매년 정월이면 마을에서 당산제를 올리는 입석마을 입구 '푸조나무'
  • 형제봉 능선을 지나 숲속 길에 섬진강과 백운산 자락의 풍광을 볼 수 있는 '너럭바위'
14코스(대축-원부춘)

코스개요

대축-원부춘

코스 소개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측지리 대축마을과 화개면 부춘리 원부춘마을을 잇는 8.5km의 지리산둘레길. 악양천 강둑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길 중간에 만나는 서어나무숲과 섬진강이 아름답다. 악양의 평사리 들판과 마을길에 보이는 과실(매실, 감, 배등)수가 고향에 온 듯 편안하다. 축지교에서 입석마을로 가는 길은 두 갈래다. 평사리 들판을 거쳐 가는 길과 강둑길을 걷는 길로 나눠진다. 어느 길을 선택해도 악양 들녘의 넉넉함을 품고 간다. 형제봉 능선을 지나 숲속길을 걷다가 고개를 들면 저 멀리 구례읍이 아득하고 섬진강과 백운산자락을 벗삼아 걷는 길이 마냥 즐겁다.

본 코스 정보의 출처: 사단법인 숲길 · 생명평화 지리산둘레길. 자세한 거리·예상시간·난이도, 주요 경유지, 교통정보, 스탬프 위치는 공식 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