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경기둘레길 31코스 (양평)
쌍학리 효열각: 효자 방영환과 효부 전이란·이정자 세 사람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세운 정각(양평군 향토유적) · 택풍당: 조선 중기 문신이자 한문 4대가로 꼽히는 이식 선생이 제자와 자손을 가르치고 학문을 연구하던 곳(양평군 향토유적) · 삼산리 은행나무: 윗배내마을에 있는 수령 500년이 넘는 보호수로, 은행을 아홉 가마까지 수확한 적이 있다고 전하는 나무
- 양동역 입구에서 출발해 석곡천변에 조성된 탐방로를 따라 걷는다.
- 숲길과 마을길, 도로를 번갈아 지나며 수령 500년이 넘는 삼산리 은행나무를 만난다.
- 양평과 여주 경계인 곰지기고개를 넘어 장수폭포 입구에서 마친다.

탐방 전 확인
- 시점: 양동역 입구 / 종점: 장수폭포 입구 - 국유임도 구간이 포함되어 있다. 봄·가을 산불조심기간(해마다 기간을 정해 공지)에는 이 구간이 통제되므로 출발 전 경기둘레길 누리집 공지를 확인하고, 그 밖의 기간에는 국유림 방문신고를 미리 한 뒤 이용한다. - 숲길·마을길 사이에 차가 다니는 도로 구간이 섞여 있으니 차량에 주의한다. - 추천 경관: 택풍당(양평군 양동면 쌍학안골2길 66)
에브리트레일 코스소개
경기둘레길 31코스 (양평) 걷기 코스는 양동역 입구에서 출발해 장수폭포 입구까지 이어지는 약 13.4km의 길입니다. 석곡천변에 조성된 탐방로를 따라 걷기 시작해 숲길과 마을길, 도로를 차례로 지나며, 도중에 수령 500년이 넘는 삼산리 은행나무를 만납니다. 양평과 여주의 경계인 곰지기고개를 넘으면 장수폭포 입구에 닿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경기둘레길 31코스 (양평)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