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LLE-GIL · 서울, 경기
관악산둘레길 코스 3개 총정리
서울·과천·안양 관악산 자락을 잇는 둘레길
서울·안양·과천 세 구간이 남태령역과 석수역, 간촌약수터에서 이어져 관악산을 한 바퀴 두르는 둘레길입니다. 서울구간은 남태령역에서 석수역까지, 안양구간은 석수역에서 간촌약수터까지, 과천구간은 간촌약수터에서 남태령역까지 이어집니다.

코스
전체 3개- 01

관악산둘레길 서울구간
남태령역에서 출발해 관음사, 강감찬 장군이 태어난 낙성대를 기리는 낙성대공원과 안국사를 지나고, 약수사 인근을 지나 호압사를 거쳐 석수역에 이르는 구간이다.
- 02

관악산둘레길 안양구간
석수역에서 출발해 고려 태조 때 창건됐다고 전하는 옛 안양사의 뜻을 이어 다시 세운 안양사, 계곡과 숲길 곳곳에 공공예술 작품이 놓인 안양예술공원,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하는 망해암을 지나 간촌약수터까지 걷는 구간이다.
- 03

관악산둘레길 과천구간
간촌약수터에서 출발해 야생화 자연학습장과 과천향교를 지나, 한양과 삼남 지방을 잇던 옛 고갯길 남태령옛길을 따라 남태령역에 이르는 구간이다. 과천향교는 1398년(태조 7) 처음 세워져 여러 차례 소실과 중건을 거친 뒤 1690년(숙종 16) 지금 자리로 옮겼다.
자주 묻는 질문
- 관악산둘레길 코스별 거리는 얼마나 되나요?
- 에브리트레일에 정리된 관악산둘레길 3개 코스는 8.0km부터 15.0km까지입니다. 가장 짧은 코스는 관악산둘레길 과천구간(8.0km·약 2시간 30분), 가장 긴 코스는 관악산둘레길 서울구간(15.0km·약 5시간)입니다.
- 관악산둘레길 GPX 파일을 받을 수 있나요?
- 각 코스 페이지의 코스 트랙에서 GPX 다운로드나 메일로 받기를 할 수 있습니다(회원 로그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