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색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 등산 · 강원 정선 함백산
등산사용자 기록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강원 정선 함백산

@복숭아골· 기록 2016년 2월 27일· 조회 8,510

코스 정보

거리
8.95 km
누적 상승
500 m
최고 높이
1,588 m
전체 시간
4시간 56분
이동 시간
4시간 3분
휴식 시간
53분
난이도
보통
날씨
⛅ 구름 조금 -4°
출발→삼각점→함백산 기원단→함백산→중함백산→은대봉→두문동재→싸리재→도착
GPX

전체 경로

0.00km시간 기반4시간 56분8.95km
위치0.00km · 0.0%
위도 · 경도37.148462, 128.902133
고도1294m

고도 및 속도 그래프

고도 m 1294 속도 0.1 km/h
01시간2시간3시간4시간4시간56분1613m1427m1240m1054m5.0km/h3.3km/h1.7km/h0.0km/h

코스 설명

강원 정선 함백산

everytrail

에브리트레일은 GPS 트랙과 코스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아웃도어 플랫폼입니다. 이 트랙의 경로·거리·고도와 지나간 지점을 지도와 함께 확인해 보세요.

이 트랙이 지난 곳

7개 지점 · 갱신 예정
삼각점1360 m함백산 기원단함백산1572 m중함백산1503 m은대봉1442 m두문동재1268 m싸리재

에브리트레일 코스소개

강원 정선 함백산 등산 코스는 약 8.9km의 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체 코스를 따라가면 약 500m 정도의 오르막을 오르게 됩니다. 이 코스는 삼각점에서 시작하여 함백산 기원단, 함백산 정상, 중함백산, 은대봉, 두문동재, 싸리재를 지나며 진행됩니다. 각 지점에서의 산행은 다양한 경관을 제공하며, 도전적인 산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강원 정선 함백산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코스 주변 주요 장소

  • 함백산 사진 1함백산 사진 2함백산 사진 3함백산 사진 4함백산 사진 5함백산 사진 6함백산 사진 7
    관광지

    함백산

    함백산은 해발 1,572.9m로 태백시와 정선군 사이에 위치한 산입니다. 정상에서 태백산과 일월산 등 주변 산들을 조망할 수 있으며, 다양한 고산식물과 야생화가 자생하고 있습니다.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태백시종합관광안내소 033-550-2828
  • 만항재 사진 1만항재 사진 2만항재 사진 3만항재 사진 4만항재 사진 5만항재 사진 6만항재 사진 7만항재 사진 8만항재 사진 9만항재 사진 10만항재 사진 11
    관광지

    만항재

    만항재는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고개로, 해발 1,330m의 높은 고도로 겨울철 설경이 아름답습니다. 다양한 야생화와 몽환적인 안개로 사계절 내내 매력을 지닌 곳입니다.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정선군종합관광안내소 033-563-3122
  • 사내골소나무 사진 1사내골소나무 사진 2사내골소나무 사진 3사내골소나무 사진 4사내골소나무 사진 5
    관광지

    사내골소나무

    사내골소나무는 태백시의 반송으로, 약 500년의 수령을 지닌 노거수입니다. 균형 잡힌 형태와 함께 높이 20m, 수관 직경 21m에 이르는 이 소나무는 지역 주민들에 의해 '정이품송'으로도 불립니다.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3-550-2083

코스를 따라가면 먼저 삼각점을 지나게 됩니다. 이후 함백산 기원단에 도착하며, 이곳에서 산행의 시작을 알립니다. 본격적으로 오르막을 오르며 함백산 정상에 도달하게 되며, 이후 중함백산을 지나 은대봉으로 이동합니다. 두문동재를 지나 싸리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형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외에도 만항재와 사내골소나무가 경로 인근에 위치해 있어, 산행 전후에 들를 수 있는 곳으로 추천됩니다.

유사한 코스

8개 코스와 비교

최근 상태 · 주의사항

사용자 기록의 상태 제보는 다음 단계에서 제공됩니다.

댓글 0

댓글은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됩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