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색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 등산 · 백두대간(한계령-미시령)
등산사용자 기록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백두대간(한계령-미시령)

@cyanfont· 기록 2012년 6월 9일· 조회 8,380

코스 정보

거리
26.71 km
누적 상승
3,038 m
최고 높이
1,708 m
전체 시간
16시간 3분
이동 시간
15시간 47분
휴식 시간
15분
난이도
어려움
날씨
⛅ 구름 조금 13°
출발한계령탐방지원센터끝청중청대피소대청봉소청봉희운각대피소무너미고개신선봉1275봉큰새봉나한봉마등령 삼거리마등봉저항봉저항령삼각점황철봉삼각점미시령도착
GPX

전체 경로

PREVIEW · 사용자 기록
0.00km시간 기반16시간 3분26.71km
위치0.00km · 0.0%
위도 · 경도38.097301, 128.406061
고도924m

고도 및 속도 그래프

고도 m 924 속도 2.0 km/h
06시간12시간16시간03분1755m1414m1073m733m5.0km/h3.3km/h1.7km/h0.0km/h

코스 설명

한계령에서 대청봉,공룡능선 미시령까지 무박 트랙임

everytrail

에브리트레일은 GPS 트랙과 코스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아웃도어 플랫폼입니다. 이 트랙의 경로·거리·고도와 지나간 지점을 지도와 함께 확인해 보세요.

이 트랙이 지난 곳

19개 지점 · 갱신 예정
한계령탐방지원센터끝청1604 m중청대피소1605 m대청봉1734 m소청봉1550 m희운각대피소1082 m무너미고개1070 m신선봉1231 m1275봉1266 m큰새봉1280 m나한봉1288 m마등령 삼거리마등봉1327 m저항봉1270 m저항령1116 m삼각점1360 m황철봉1381 m삼각점1319 m미시령774 m

에브리트레일 코스소개

백두대간(한계령-미시령) 등산 코스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을 지나가는 약 26.7km의 동선입니다. 한계령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해 끝청, 중청대피소를 지나 대청봉과 소청봉을 거쳐 희운각대피소로 이어지는 경로이며, 무너미고개, 신선봉, 1275봉, 큰새봉을 지나게 됩니다. 전체 코스를 따라가면 약 3038m 정도의 오르막을 오르게 됩니다. 경로 위에는 오색령과 설악산 대청봉이 있어 지나가게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백두대간(한계령-미시령)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코스 주변 주요 장소

  • 오색령(한계령) 사진 1오색령(한계령) 사진 2오색령(한계령) 사진 3오색령(한계령) 사진 4오색령(한계령) 사진 5
    관광지

    오색령(한계령)

    오색령은 강원도 양양군과 인제군 경계에 위치한 1,004m 높이의 고개입니다. 설악산과 내설악의 경계를 이루며, 드라이브 코스와 등산로의 출발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운영시간
    - 쉼터 상시 개방 - 탐방로 03:00~12:00
    휴무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양양 관광안내소 033-670-2397
  • 설악산 대청봉 사진 1설악산 대청봉 사진 2설악산 대청봉 사진 3설악산 대청봉 사진 4설악산 대청봉 사진 5설악산 대청봉 사진 6설악산 대청봉 사진 7설악산 대청봉 사진 8설악산 대청봉 사진 9설악산 대청봉 사진 10
    관광지

    설악산 대청봉

    운영시간
    상시 개방※ 기상 정보 등에 의해 입산 통제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참조 및 전화 문의 요망
    휴무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3-801-0900
  • 노인봉 사진 1노인봉 사진 2노인봉 사진 3노인봉 사진 4노인봉 사진 5
    관광지

    노인봉

    노인봉은 높이 1,338m로 강릉시의 황병산과 오대산 사이에 위치한 봉우리입니다. 대피소와 샘터가 있어 등산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주변 계곡의 경관이 아름답습니다.

    운영시간
    ※ 코스별 입산통제시간 상이하므로 홈페이지 참조
    휴무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033-332-6417

유사한 코스

12개 코스와 비교

최근 상태 · 주의사항

사용자 기록의 상태 제보는 다음 단계에서 제공됩니다.

댓글 0

댓글은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됩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