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정보
전체 경로
고도 및 속도 그래프
코스 설명
불편한 정맥길
이 트랙이 지난 곳
15개 지점 · 갱신 예정에브리트레일 코스소개
한북정맥7 우이령-숫돌고개 등산 코스는 서울특별시 강북구에서 시작하여 약 19.9km의 거리를 걷게 됩니다. 코스를 따라가면 약 1329m 정도의 오르막을 오르게 되며, 우이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하여 우이령, 상장8봉, 상장7봉, 상장5봉, 상장2봉, 상장봉, 노고산정상부, 노고산정상석을 지나 노고산에 도달하게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한북정맥7 우이령-숫돌고개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코스 주변 주요 장소










관광지원통사(서울)
원통사는 서울 도봉구 도봉산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의 사찰입니다. 이곳은 관음기도 도량으로 알려져 있으며, 역사적으로 많은 선지식들이 깨달음을 얻었던 수행처입니다.






관광지우이동계곡
우이동계곡은 도봉산과 북한산 사이에 위치한 계곡으로, 아홉 구비를 따라 흐릅니다.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산책이나 물놀이를 즐기기 좋은 장소입니다.
- 관광지
우이령 숲속문화마을(구 우이동 먹거리마을)
우이령 숲속문화마을은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이색거리로, 자연환경과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다양한 음식점과 함께 캠핑장, 인수봉 등 다양한 시설이 인근에 있습니다.
코스 시작점인 우이탐방지원센터를 지나면 우이령으로 향하게 됩니다. 우이령에서는 상장8봉, 상장7봉, 상장5봉, 상장2봉, 상장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따라 걷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노고산정상부와 노고산정상석을 지나 노고산에 도달하게 됩니다. 코스를 진행하며 흥국사와 원통사 같은 사찰이 경로 인근에 있어 잠시 들러볼 수 있습니다. 또한, 우이동계곡과 우이령 숲속문화마을은 시작점 인근에 위치해 있어 산행 전후에 들를 수 있는 곳입니다.
유사한 코스
3개 코스와 비교서울특별시 강북구의 다른 코스
최근 상태 · 주의사항
댓글 1
새롭게 한북정맥 시작했습니다! 님 덕분에 잘 해낼 수 있을것같습니다! 올리신 자료 잘 써서 한북정맥 끝까지 안전하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주변 맛집
음식점섬진강메기매운탕
섬진강메기매운탕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한 매운탕 전문점입니다. 메기와 미나리, 각종 야채로 만든 매운탕을 주 메뉴로 제공합니다.





음식점엘리제제과점
엘리제제과점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3층 규모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제과명장이 운영하여 다양한 빵과 디저트를 제공합니다.



음식점엘리제과자점
엘리제과자점은 경기도 고양시 삼송역 근처에 위치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천연발효종으로 만든 다양한 빵과 과자를 판매하며, 카페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음식점산아래 제빵소
산아래 제빵소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북한산의 초록빛 전망을 감상하며 다양한 빵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음식점미림산장
미림산장은 서울 강북구 우이동에 위치한 계곡 식당입니다. 계곡 물놀이와 함께 능이오리백숙, 흑염소전골 등 건강한 보양식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음식점드아지트
드아지트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북한산 전망 카페입니다. 2층 루프탑에서 북한산과 주변 산들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주변 체험·레저
![[경기옛길 의주길 제1길] 벽제관길 사진 1](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1/3515391_image2_1.jpg)
![[경기옛길 의주길 제1길] 벽제관길 사진 2](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2/3515392_image2_1.jpg)
![[경기옛길 의주길 제1길] 벽제관길 사진 3](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3/3515393_image2_1.jpg)
레포츠[경기옛길 의주길 제1길] 벽제관길
경기옛길 의주길 제1길인 벽제관길은 서울에서 의주로 향하는 역사적인 길입니다. 이곳에서는 중국 사신들이 머물렀던 벽제관과 고양군민들의 기록이 담긴 덕명교비를 만날 수 있습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