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 이전 코스서해랑길 64-2코스(지선2코스)23.5km · 7시간 30분
- 이 코스서해랑길 64-3코스(지선3코스)17.6km · 6시간 30분
- 다음 코스서해랑길 64-4코스(지선4코스)19.5km · 6시간 30분
25.11.28~27.5.21까지 보원사지 장경각 및 관리동 공사로 보원사 구간 이용 시 주의 부탁 드립니다. - 시점: 서산시 해미면 읍내리 해미읍성 교통편) 서산공용버스터미널에서 530번 버스 이용 해미우체국 정류장에서 하차 - 종점: 서산시 운산면 용장리 운산교 - 개심사는 봄철 벚꽃 명소로도 유명함
서해랑길 64-3코스(지선3코스) 걷기 코스는 해미읍성에서 운산교까지 약 17.6km를 잇는 역사기행형 도보 코스입니다. 출발점 인근에는 서산 해미읍성과 서산 해미읍성 회화나무, 해미 청소년 문화의집이 있고, 초반 구간 인근에는 해미향교가 자리합니다. 시간을 거슬러 오르는 삼국시대의 문화와 건축의 숨결을 마주하고, 숲길과 봄꽃이 나타나는 길을 따라 걷게 됩니다. 후반에는 경로 위에 있는 강댕이 미륵불을 지나며, 문수사(서산)가 경로 인근에 있고, 도착점인 운산교 인근에는 용장천들이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64-3코스(지선3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강댕이 미륵불은 충청남도 서산시에 위치한 유적지로, 고려말에서 조선초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저수지에 위치하며, 서산 지역의 다른 미륵불과 유사한 형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산 해미읍성은 조선 시대에 세워진 읍성으로, 약 1.8㎞의 둘레를 가진 거대한 석성입니다. 천주교도들의 순교 성지로도 알려져 있으며, 역사적 의미가 깊은 장소입니다.






서산 해미읍성 회화나무는 약 300년 된 큰 회화나무로, 역사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해미읍성과 관련된 다양한 유적지와 관광지들이 위치해 있습니다.



추억의집밥은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에 위치한 식당입니다. 서산더미불고기를 주 메뉴로 제공하며, 인근에 해미읍성과 해미향교가 있습니다.







해미 청소년 문화의집은 충청남도 서산시에 위치한 청소년 수련시설입니다. 다양한 여가 활동과 자기 계발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해미향교는 조선 태종 7년(1407)에 세워진 유서 깊은 교육기관입니다. 대성전에는 공자와 여러 성현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주변에는 해미읍성과 해미순교성지가 있습니다.





문수사는 충청남도 서산시에 위치한 고려 시대 창건 사찰입니다. 조용한 산사 분위기 속에서 벚꽃과 야생화가 어우러지는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용현계곡은 충청남도 서산시에 위치한 계곡으로, 가야산에서 흐르는 맑은 물과 울창한 삼림이 특징입니다. 여름철에는 많은 피서객이 찾는 휴양지로, 인근에 국립용현자연휴양림과 다양한 관광지가 있습니다.











개심사는 충청남도 서산시에 위치한 사찰로, 백제 시대에 창건되었습니다. 대웅전은 조선 성종 15년에 중창된 건축물로, 주변의 숲과 벚꽃이 어우러진 경관이 특징입니다.
해미읍성에서 출발하면 초반에는 해미 청소년 문화의집과 서산 해미읍성, 서산 해미읍성 회화나무가 출발점 인근에 이어져 있습니다. 길을 따라 조금 더 나아가면 해미향교가 경로 인근에 있고, 삼국시대의 문화와 건축의 숨결을 마주하는 역사기행의 흐름이 이어집니다. 숲길과 봄꽃이 곳곳에 나타나는 구간을 지나 후반으로 들어서면 경로 위의 강댕이 미륵불을 직접 지나게 됩니다. 이어 문수사(서산)가 경로 인근에 있으며, 길은 운산교에 가까워지고, 종료점 인근의 용장천들이 코스의 마지막 주변 장소로 자리합니다.



추억의집밥은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에 위치한 식당입니다. 서산더미불고기를 주 메뉴로 제공하며, 인근에 해미읍성과 해미향교가 있습니다.

카페제로플레이스는 제로플레이스 펜션 1층에 위치한 호수 뷰 카페입니다. 다양한 크리에이터의 작품을 전시하며, 통유리 창을 통해 황락 호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