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 시점: 부안군 하서면 백련리 부안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 교통편) 부안시외버스터미널에서 100번 버스 승차 신촌,문수 정류장 하차 후 도보이동 - 종점: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 부안군청 - 부안상설시장이 종점에 위치하고 있어 식당 및 편의시설을 찾기 수월함
서해랑길 49코스 걷기 코스는 부안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에서 출발해 부안군청까지 이어지는 약 19.6km의 길입니다. 코스를 따라가며 수천 년 전의 고인돌과 현재의 마을이 이웃한 풍경을 만나게 되며, 과거와 현재가 맞닿은 길의 흐름을 살펴보게 됩니다. 후반부에는 매창공원과 부안문화원을 차례로 지나 부안군청 방향으로 이어집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49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안향교는 조선시대에 설립된 국립 교육기관으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냅니다. 현재 대성전과 명륜당 등 여러 건물이 남아 있어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서외리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위치한 돌기둥으로, 당간과 함께 전통적인 의식을 위한 구조물입니다. 이곳은 민간신앙과 결합한 풍습이 전해지는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남문안당산은 전북 부안군에 위치한 민간신앙의 대상물입니다. 조선시대 읍성의 남문터에 세워진 이 당산은 마을의 안녕과 풍농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내는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안 동문안 당산은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세운 돌기둥과 돌장승으로 이루어진 종교성지입니다. 당산제는 2년마다 음력 정월보름에 열리며, 마을의 복과 농사의 풍요를 기원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성황사는 전북 부안군에 위치한 작은 암자형 사찰로, 선운사의 말사입니다. 상소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으며, 부안읍성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곳입니다.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은 청동시대의 고인돌로, 바둑판식 구조를 가진 10기의 지석묘가 남아 있습니다. 이곳은 독특한 형태와 크기로 주목받으며, 거북바위마을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코스 후반부에 들어서면 매창공원을 지나 부안문화원으로 이어집니다. 두 장소는 경로 위에 있어 걷는 흐름 안에서 차례로 만나게 됩니다. 부안문화원을 지난 뒤에는 서외리 당간지주가 경로 인근에 있고, 이어 부안향교도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도착 지점에 가까워질수록 성황사(부안)와 부안 동문안 당산이 차례로 인근에 자리하며, 마지막으로 남문안당산이 부안군청에 이르는 구간 가까이에 있습니다. 후반부의 공원과 문화원, 당간지주와 향교, 당산이 이어지며 코스의 끝으로 향하는 흐름을 이룹니다.




할매피순대는 부안 행안초 사거리 근처에 위치한 국밥집으로, 직접 끓인 육수로 만든 순대국밥이 유명합니다. 인근에는 청호저수지와 변산반도 국립공원이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신생반점은 부안 시외버스터미널 근처에 위치한 중화요리 전문점입니다. 대표 메뉴인 삼선짬뽕은 통오징어와 다양한 해산물이 풍부하게 들어가며, 탕수육도 인기 있는 메뉴입니다.











샤니모텔은 전라북도 부안군에 위치하며, 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장애인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다양한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숙소입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