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
동해의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와 함께하는 길.
- 삼척종합버스터미널에서 30번 버스 이용, 용화 정류장 하차 - 걷기는 물론 레일바이크로 종주 가능 - 용화 레일바이크정류장 부근과 궁촌 레일바이크정류장에 매점 위치 - 레일바이크 이용 시 시간대를 확인하고 미리 예매해둘 것 * 해파랑길 스탬프함 위치 삼척시 근덕면 용화안길 22 부근(장호초등학교 정문 건너편)
해파랑길 30코스 걷기 코스는 강원 삼척시의 용화리와 궁촌리를 잇는 구간으로, 약 7.2km의 거리입니다. 이 코스는 용화 레일바이크역에서 출발하여 황영조 기념공원을 지나 궁촌 레일바이크까지 이어지며, 낮은 언덕과 레일바이크 선로를 따라 바다를 조망하며 걷게 됩니다. 코스를 따라 물치골, 산지능골, 문암바위, 달바위, 묵밭골, 마당바위, 둔쥐바위 등 다양한 자연 경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해파랑길 30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궁촌해변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백사장과 송림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수심이 얕고 깨끗한 바닷물 덕분에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한 곳입니다.








원평해수욕장은 4.3㎞의 고운 백사장이 펼쳐진 해수욕장입니다. 울창한 소나무 숲과 함께 가족 단위 피서객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일출 명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삼척공양왕릉은 고려 마지막 임금 공양왕과 그의 두 아들의 묘입니다. 현재 이곳은 역사적 유적지로, 매년 음력 4월 17일에 제사가 진행됩니다.











용화마을은 삼척시의 해변과 어촌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맑은 바다와 고운 모래사장, 벽화가 그려진 마을을 탐방하며 다양한 해양 레포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문암해변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 위치한 조용한 해수욕장입니다. 길이 1㎞의 백사장과 깨끗한 바닷물, 울창한 송림이 어우러져 자연을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초곡해수욕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 위치하며, 깨끗한 바다와 넓은 백사장을 갖춘 해수욕장입니다. 인근에 초곡항이 있어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초곡항은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작은 어항으로, 빨간 등대와 어촌 풍경이 인상적입니다. 여유롭게 산책하며 바다를 감상할 수 있으며, 인근의 장호항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궁촌항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 위치한 항구로, 소형선박이 정착하기에 적합합니다. 이곳은 다양한 자연산 어종이 어획되며, 관광과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삼척해상케이블카는 용화와 장호해변을 조망할 수 있는 케이블카입니다. 에메랄드 빛 바다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어썸비치 글램핑은 삼척 초곡해변에 위치한 글램핑장입니다. 바다와 인접한 곳으로, 수영장과 다양한 관광지에 가까워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삼척 해양레일바이크는 동해의 해안선을 따라 5.4㎞를 운행하는 레일바이크입니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사계절의 다양한 풍경을 즐기며 해양 터널과 레이저 쇼를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용화해수욕장 야영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스노쿨링으로 유명한 해수욕장과 인접해 있습니다. 소나무 사이에 텐트를 설치할 수 있으며, 바다와 일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초곡 용굴촛대바위길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 위치한 해안 탐방로입니다. 660m 길이의 탐방로를 따라 깨끗한 바다와 다양한 바위 경관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라시아펜션은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숙소로, 모든 객실에서 바다 전망을 제공합니다. 야외 수영장과 주변 해변이 있어 여름철 휴양지로 적합한 곳입니다.







코아페바다펜션은 삼척 용화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한 숙소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객실과 카페, 바비큐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에 장호항과 삼척레일바이크탑승장이 있습니다.





용화호텔은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에 위치한 호텔로, 다양한 편의시설과 함께 숙박을 제공합니다. 근처에는 장호항과 아름다운 해변이 있어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