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5코스(동강-수철)
코스 정보
전체 경로
코스 설명
[코스개요]
- 휴천면 동강마을부터 쌍재를 거쳐 수철마을까지 이르는 둘레길
- 동강마을에서 쌍재, 고동재를 거쳐 수철마을에 이르는 둘레길
- 아름다운 산길을 따라 걸으며 산행의 즐거움을 누리는 코스
[관광포인트]
- 한국전쟁 중 함양 일대에서 발생한 민간인 학살 사건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산청 함양사건 추모공원'
- 옛날 짚신을 만들 때 쓰던 신틀과 닮은 동강마을 어귀 '신틀바위'
- 옛날부터 무쇠로 솥이나 농기구를 만들었던 '수철마을'
에브리트레일 코스소개
지리산둘레길 5코스(동강-수철) 걷기 코스는 경남 함양군의 휴천면 동강마을에서 시작하여 쌍재를 거쳐 수철마을까지 이어지는 약 12.1km의 길입니다. 이 코스는 동강마을 어귀의 신틀바위와 같은 역사적 지점들을 지나며, 한국전쟁 중 발생한 민간인 학살 사건을 추모하는 산청 함양사건 추모공원을 만나는 여정을 포함합니다. 또한, 수철마을에서는 농촌 체험을 통해 지역 문화를 접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지리산둘레길 5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코스 주변 주요 장소




관광지수철마을
수철마을은 경상남도 산청군에 위치한 작은 산골마을로, 두 개의 재가 있는 곳입니다. 약초를 재배하는 단지가 있으며, 가야 왕국과 관련된 전설이 전해지는 지역입니다.
- 관광지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은 한국전쟁 중 희생된 민간인들을 기리기 위한 합동 묘역입니다. 이곳에서는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며 역사적 교훈을 전합니다.








관광지방곡마을
방곡마을은 경상남도 산청군에 위치한 민속마을로, 약초와 밭농사를 주요 소득원으로 합니다. 이곳은 6.25 전쟁 중 민간인 학살의 아픈 역사를 지닌 장소이며, 매년 추모식이 열립니다.
관광지지막마을
지막마을은 닥나무가 많아 닥종이를 만들던 곳입니다. 지초가 가득 피어 향기로 가득한 마을로, 지막계곡에서 물놀이와 캠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관광지운서마을
운서마을은 경상남도 함양군에 위치한 농촌 마을로, 자생 식물과 품질 좋은 산채류로 알려져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김종직 선생이 차나무를 재배한 기록이 남아 있으며, 독녀암 전설이 전해지는 곳입니다.
코스를 걷다 보면 동강마을을 출발하여 큰쌍재골을 지나게 됩니다. 이어 쌍재를 지나면서 한국전쟁의 아픈 역사를 담고 있는 산청 함양사건 추모공원에 도착합니다. 이곳에서 잠시 추모의 시간을 가진 후, 고동재를 지나 고동태골로 향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수철마을에 도착하여 농촌 체험을 통해 지역의 전통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경로 인근에는 방곡마을과 지막마을도 있어, 걷기 전후로 들러보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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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체험·레저




레포츠동강마을
동강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동강–수철 구간에 위치한 자연 생태 마을입니다. 강과 산이 어우러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감나무 쉼터'와 다랑논이 있는 곳입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