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GPX 검증 코스전라남도 순천시
조계산 1코스
완주 12· 저장 —· 연계 게시글 —
코스 정보
거리
8.08 km
누적 상승
778 m
최고 높이
908 m
예상 시간
6시간 37분
난이도
어려움
출발 조계산 1코스 시작점→도착 조계산 1코스 종점하강 2283 m 업데이트 3주 전
#100대명산 #등산 #조계산
출발→선암사→대각사→소장군봉→조계산(장군봉)→배바위→작은 굴목재→굴목재→숯가마터→도착
GPX
전체 경로
에브리트레일 코스소개
조계산 1코스 등산 코스는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약 8.1km의 거리를 따라 진행됩니다. 이 코스는 선암사를 시작으로 대각사, 소장군봉, 조계산(장군봉), 배바위, 작은 굴목재, 굴목재, 숯가마터를 지나게 됩니다. 전체 코스를 따라가면 약 778m 정도의 오르막을 오르게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조계산 1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코스 주변 주요 장소










관광지선암사계곡
선암사계곡은 순천 조계산 동쪽 기슭에 위치한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입니다. 선암사까지 이어지는 고즈넉한 숲길과 함께 다양한 숙박업소와 식당이 있습니다.










관광지순천전통야생차체험관
순천전통야생차체험관은 순천시에서 생산되는 차를 만들고 시음하는 공간입니다. 아늑한 환경에서 전통 차 문화를 경험하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입니다.
![선암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 1](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2/4054662_image2_1.jpg)
![선암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 2](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0/3498880_image2_1.jpg)
![선암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 3](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1/3498881_image2_1.jpg)
![선암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 4](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2/3498882_image2_1.jpg)
![선암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 5](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3/3498883_image2_1.jpg)
![선암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 6](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5/3498885_image2_1.jpg)
![선암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 7](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0/4054660_image2_1.jpg)
![선암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 8](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1/4054661_image2_1.jpg)
![선암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 9](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3/4054663_image2_1.jpg)
![선암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 10](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4/4054664_image2_1.jpg)
관광지선암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선암사는 조계산 기슭에 위치한 사찰로, 백제 성왕 7년에 창건되었습니다. 울창한 숲과 가을 단풍으로 유명하며, 아치형 승선교와 삼층석탑 등 문화재가 많이 있습니다.
코스를 걷다 보면 선암사를 지나 선암사계곡을 따라 대각사로 이어집니다. 대각사를 지나 소장군봉에 도달하고, 이어 조계산(장군봉)에서 주변 경관을 감상하게 됩니다. 다음으로 배바위를 지나 작은 굴목재와 굴목재를 지나 숯가마터에 이르게 됩니다. 이 코스는 순천전통야생차체험관과도 가까워 산행 전후에 들를 수 있는 곳입니다.
최근에 다녀온 트랙
최근 상태 & 주의사항
걸어본 사람의 짧은 한 줄이 다음 사람을 안전하게 합니다.+ 제보하기km
로그인 회원만 등록할 수 있습니다 · 본인이 직접 편집·삭제 가능합니다.
아직 등록된 상태 제보가 없습니다. 첫 제보의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댓글 0
댓글은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됩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