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등산코스
지리산 등산코스는 국립공원공단이 안내하는 공식 탐방코스 16개와,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주능선을 이어 걷는 종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들머리가 산청·함양·남원·구례·하동에 흩어져 있으니, 어느 쪽에서 들어갈지, 천왕봉·노고단·반야봉·능선·계곡 가운데 무엇을 보러 갈지, 얼마나 걸을 수 있는지를 차례로 따져 고르면 됩니다.
전국 주요 봉우리 코스. 본인의 체력에 맞춰 충분한 준비 후 진행.
지리산(천왕봉) 14코스 등산 코스는 경상남도 함양군에 위치하며, 총 5.2km 거리를 따라 와룡대에서 시작해 종산골과 구슬박재를 경유합니다. 이 코스는 전체를 걸으며 약 134m의 오르막을 오르게 되며, 산길 곳곳에서 자연의 변화를 느끼게 됩니다. 경로 위에는 송전산촌생태마을과 운서마을 같은 농촌 체험 마을도 지나가며, 산행 중 다양한 풍경과 마을의 모습을 접하게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지리산(천왕봉) 14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리산 등산코스는 국립공원공단이 안내하는 공식 탐방코스 16개와,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주능선을 이어 걷는 종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들머리가 산청·함양·남원·구례·하동에 흩어져 있으니, 어느 쪽에서 들어갈지, 천왕봉·노고단·반야봉·능선·계곡 가운데 무엇을 보러 갈지, 얼마나 걸을 수 있는지를 차례로 따져 고르면 됩니다.





송전산촌생태마을은 경남 함양군에 위치한 오지마을로, 지리산과 엄천강이 인근에 있습니다. 마을 주민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농산어촌 체험을 제공하는 공간입니다.




운서마을은 경상남도 함양군에 위치한 농촌 마을로, 자생 식물과 품질 좋은 산채류로 알려져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김종직 선생이 차나무를 재배한 기록이 남아 있으며, 독녀암 전설이 전해지는 곳입니다.

와룡대를 출발해 산길을 따라 걷다 보면 종산골에 이르게 됩니다. 종산골을 지나면 구슬박재로 이어지는 길이 펼쳐지며, 이 구간에서는 산자락과 마을이 어우러진 풍경을 만납니다. 경로 위에 자리한 송전산촌생태마을과 운서마을은 각각 산행 중에 지나가며 마을의 일상과 농촌 체험 공간을 접할 수 있는 지점입니다. 산행 전후에는 인근에 위치한 문화시설을 들러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