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7코스
코스 정보
전체 경로
에브리트레일 코스소개
북한산 7코스 등산 코스는 총 거리 약 9.7km로, 전체 코스를 따라가면 약 772m 정도의 오르막을 오르게 됩니다. 월영담에서 시작하여 지장암, 마가교회 할렐루야 기도원, 도선사입구를 지나 백운대탐방지원센터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후 도선사와 우이동계곡을 지나 김상궁사리탑, 용암문, 일출봉으로 이어지는 경로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북한산 7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코스 주변 주요 장소



관광지북한산 백운대(우이동)
북한산 백운대는 해발 836m로 서울의 진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양한 등산 코스가 있으며, 특히 우이동에서 출발하는 코스는 초보자에게 적합합니다.




문화시설삼성출판박물관
삼성출판박물관은 한국 최초의 출판·인쇄 전문 박물관으로, 3만여 점의 전적과 인쇄 기기를 전시합니다. 출판 인쇄문화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며, 기념품을 만들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관광지도선사(서울)
도선사는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사찰로, 862년에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되었습니다. 대웅전과 여러 부속 건물이 있으며, 아미타삼존불과 다양한 불화가 봉안되어 있습니다.








관광지우이동만남의광장
우이동만남의광장은 북한산 아래에 위치한 산책 공원입니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둘레길과 계곡이 있으며, 역사적인 기념비도 있습니다.





관광지금선사(서울)
금선사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사찰로, 인왕산과 북한산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200년이 넘은 소나무와 대적광전이 있는 전통적인 사찰입니다.





문화시설박을복자수박물관
박을복자수박물관은 북한산 백운대 자락에 위치한 전통 자수 박물관입니다. 박을복 선생의 작품과 한국 근현대 자수의 역사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문화시설상명아트센터
상명아트센터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공연장으로, 대극장인 계당홀과 중극장인 대신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공연과 행사가 열리는 공간으로, 관객과의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합니다.




관광지보광사(강북)
보광사는 서울 강북구 우이동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입니다. 삼각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으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다양한 법회를 진행합니다.
코스를 걷다 보면 월영담을 지나 지장암에 이르게 됩니다. 이후 마가교회 할렐루야 기도원을 지나 도선사입구에 도착하고, 백운대탐방지원센터를 지나 도선사로 향하게 됩니다. 우이동계곡을 지나 김상궁사리탑에 도착한 후, 용암문을 지나 일출봉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이 코스 주변에는 우이동만남의광장이 있어 산행 전후에 들를 수 있는 곳입니다.
최근에 다녀온 트랙
최근 상태 & 주의사항
걸어본 사람의 짧은 한 줄이 다음 사람을 안전하게 합니다.댓글 0
주변 맛집



음식점구기동오면
구기동오면은 서울 종로구 구기동에 위치한 식당으로, 등심돈가스와 냉소바가 대표 메뉴입니다. 북한산 둘레길과 가까워 등산객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주변에는 경복궁과 숭례문도 있습니다.
주변 체험·레저
![[북한산 둘레길 7구간] 옛성길 사진 1](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1/3500011_image2_1.jpg)
![[북한산 둘레길 7구간] 옛성길 사진 2](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2/3500012_image2_1.jpg)
![[북한산 둘레길 7구간] 옛성길 사진 3](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3/3500013_image2_1.jpg)
![[북한산 둘레길 7구간] 옛성길 사진 4](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4/3500014_image2_1.jpg)
![[북한산 둘레길 7구간] 옛성길 사진 5](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5/3500015_image2_1.jpg)
레포츠[북한산 둘레길 7구간] 옛성길
북한산 둘레길 7구간인 옛성길은 조선시대 도성과 북한산성을 연결하는 역사적인 길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여러 봉우리와 북악산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도 있습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