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산 4코스
코스 정보
전체 경로
에브리트레일 코스소개
비파산 4코스 등산 코스는 대구광역시 남구의 비파산 정상에서 시작해 안일사, 보문사, 안지랭이, 신광사를 차례로 지나며 약 1.7km를 걷게 됩니다. 전체 코스를 따라가면 약 11m 정도의 완만한 오르막을 오르게 됩니다. 경로 위에 위치한 안일사와 보문사를 지나면서 산길과 사찰을 함께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신광사에서 코스가 마무리되며, 이 페이지에서 비파산 4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코스 주변 주요 장소




관광지안일사(대구)
안일사는 신라 경순왕 1년에 창건된 사찰로, 대구 남구 비슬산 중턱에 위치해 있습니다. 독립운동과 관련된 역사적 사건이 있었던 곳으로, 17세기 후반의 목조석가여래 좌상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문화시설대구 남구문화원
대구 남구문화원은 지역 고유 문화를 보존하고 발전시키는 공간입니다. 공연장과 전시실 등 다양한 문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문화시설
대구광역시립남부도서관
대구광역시립남부도서관은 대구 남구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으로, 다양한 문헌자료와 디지털자료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를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문화시설대덕문화전당
대덕문화전당은 대구 남구에 위치한 문화 예술 공간입니다. 다양한 전시실과 공연장을 갖추고 있으며, 야외무대와 스카이라운지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관광지앞산 케이블카(앞산 전망대)
앞산 케이블카는 대구 남구에 위치한 앞산공원 내에 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오르면 대구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관광지
은적사(대구)
은적사는 대구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통일신라시대의 전통 사찰입니다. 고려 태조 왕건이 숨었던 장소와 관련된 역사적 유래를 가진 절로, 대웅전과 삼성각 등의 건물이 있습니다.
- 관광지
앞산빨래터공원
앞산빨래터공원은 대구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공원으로, 옛 빨래터를 재현한 공간입니다. 해넘이 전망대에서 대구 시내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매년 축제가 열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관광지안지랑 곱창골목
안지랑 곱창골목은 대구 남구에 위치한 곱창 전문 거리입니다. 다양한 양념 곱창집이 모여 있어 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최근에는 젊은 층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 관광지
앞산카페거리
앞산카페거리는 대구 남구에 위치한 카페와 레스토랑이 밀집한 거리입니다. 다양한 음료와 음식을 제공하는 40여 개의 카페가 있어 휴식과 여유를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입니다.
비파산 4코스는 비파산 정상에서 출발해 안일사를 경유합니다. 안일사는 경로 위에 자리해 산행 중에 만나게 되는 사찰입니다. 이어 보문사를 지나면서 산길을 따라 걷게 되고, 안지랭이와 신광사를 차례로 지나 코스를 마무리합니다. 코스 인근에는 앞산 케이블카와 앞산 전망대가 위치해 산행 전후에 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시작점 인근에 은적사가, 종료점 인근에는 앞산빨래터공원과 안지랑 곱창골목, 앞산카페거리가 있어 산행 후 주변을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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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맛집




음식점카펠라
카펠라는 대구 남구 대명동에 위치한 카페로, 세련된 인테리어와 통창 너머의 계절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주변에는 앞산해넘이전망대와 맛집들이 있어 연계 여행에 적합합니다.




음식점아눅 앞산
아눅 앞산은 대구 남구 대명동에 위치해 있으며, 대구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곳입니다. 다양한 인기 메뉴를 제공하는 카페로,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모임에 적합합니다.




음식점원대덕골민물장어
원대덕골민물장어는 대구 남구 대명동에 위치한 민물장어 전문점입니다. 신선한 민물장어를 특제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인근에 앞산 해넘이 전망대와 안지랑 곱창 거리가 있습니다.




음식점수반
수반은 대구 남구청에서 지정한 곤드레밥정식 전문점입니다. 향토적인 분위기의 실내에서 곤드레밥정식과 다양한 지역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주변 숙소
- 숙박
유원게스트하우스
유원게스트하우스는 대구 남구에 위치한 숙소로, 앞산과 가까워 자연 경관을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최대 8명이 이용할 수 있는 독채 형태로, 가족이나 친구 단체 여행객에게 알맞은 공간입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