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 안내
행사 정보
- 장소
- 용흥궁공원
- 주최
- 강화군
- 주관
- 강화군 관광과
- 문의
- 070-4814-0634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관청리 405 · 23031
주변 맛집


음식점서문김밥
서문김밥은 인천 강화중앙시장 근처에 위치한 김밥 전문점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김밥을 판매하며, 항상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음식점강화국수
강화국수는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50년 전통의 국수 전문점입니다. 비빔국수와 잔치국수가 유명하며, 인근에는 성공회강화성당과 강화미술관 등 관광지가 있습니다.






음식점고을식당
고을식당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위치한 돼지석쇠구이 전문 식당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반찬과 강화섬 쌀을 사용하여 정겨운 맛을 제공합니다.
음식점왕자정묵밥
왕자정묵밥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위치한 묵 요리 전문점입니다. 고려궁지를 바라보며 묵밥과 도토리 전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음식점수라전통육개장
수라전통육개장은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육개장 전문 식당입니다. 넓은 내부 공간은 단체 및 가족 모임에 적합하며, 매콤한 육개장과 부드러운 보쌈이 인기입니다.










음식점조양방직
조양방직은 1933년에 설립된 강화군 최초의 인견 공장이었습니다. 현재는 카페와 미술관으로 재탄생하여 다양한 음료와 케이크를 판매하는 공간입니다.
주변 관광지





관광지김상용 순절비
김상용 순절비는 조선 인조 때 문신 김상용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석입니다. 비석에는 김상용 선생의 순국 과정과 강화성 함락에 대한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관광지강화 원도심 스토리워크
강화 원도심 스토리워크는 강화읍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할 수 있는 이색체험 공간입니다. 다양한 역사적 장소와 독립운동의 흔적을 직접 걸으며 느낄 수 있습니다.







관광지대한성공회 강화성당
대한성공회 강화성당은 1900년에 축성된 역사적인 성당으로, 배의 형상을 본뜬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전통양식과 서양식 바실리카 건축양식이 조화를 이루며, 국가사적으로 지정된 문화유산입니다.




관광지용흥궁
용흥궁은 조선 제25대 왕 철종이 왕위에 오르기 전 살던 집으로, 소박한 민도리양식의 팔작지붕 건물입니다. 경내에는 철종의 옛 집임을 알리는 비석과 비각이 있습니다.




관광지강화유수부 동헌
강화유수부 동헌은 조선 후기 유수의 집무를 보던 관아 건물입니다. 현재는 팔작지붕 구조로,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관광지강화유수부이방청
강화유수부이방청은 조선 중기 강화 유수부의 행정 관아로, 고려 고종 때 궁궐이 있었던 터에 위치합니다. 한식 목조 단층 기와집으로, 21칸 규모의 전통 건축물입니다.
주변 체험·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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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자전거 관광코스
강화 자전거 관광코스는 강화도의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자전거 도로입니다. 19개 구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구간에는 유명 관광지와 유적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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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나들길 제4코스] 해가 지는 마을 길
강화 나들길 제4코스는 해가 지는 마을 길로, 가릉부터 망양돈대까지 이어지는 11.5㎞ 구간입니다. 농촌 풍경과 함께 외포리 새우젓시장 및 망양돈대의 석양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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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나들길 제7코스] 낙조보러 가는 길
강화 나들길 제7코스는 화도터미널에서 시작하여 내리성당과 갯벌을 지나가는 탐방로입니다. 산과 바다의 풍경을 감상하며 걷는 이 길은 철새 관찰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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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나들길 제8코스] 철새 보러 가는 길
강화 나들길 제8코스는 초지진에서 황산어시장을 지나 황산도를 도는 도보 여행로입니다. 바다와 갯벌, 자연을 느끼며 산책할 수 있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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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나들길 제6코스] 화남생가 가는 길
강화 나들길 제6코스는 강화풍물시장에서 출발하여 논길과 숲길을 지나 화남생가로 이어지는 탐방로입니다. 이 길에서는 자연과 문화재를 함께 즐기며 농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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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나들길 제1코스] 심도역사문화길
강화 나들길 제1코스인 심도역사문화길은 고려시대의 유적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탐방로입니다. 강화산성과 고려궁지, 용흥궁 등을 지나며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길입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