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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둘레길 어천-운리 구간

    웅크린 나에게 손을 내밀다 -탁트인 가슴으로 의연해지는 그 곳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어천리와 단성면 운리를 잇는 13.3km의 지리산둘레길. 어천-운리 구간은 힘든 곳이지만 산바람을 타고 걷는 길이다. 내리막과 오르막은 늘 도보여행자들에게 힘든 곳이다. 어천~운리는 등산로와 임도가 이어지는 길로 쉬엄쉬엄 걸어 오르다보면 이런저런 생각들이 사라지고 걷기에 집중할 수 있다. 한재를 넘어 임도를 만나기 전에는 어천계곡도 만난다. 어천계곡을 지나면 임도를 따라 걷는 길이 이어진다. 헬기장에 오르면 시원한 바람이 불고 시야가 탁 트인다. 내려다보면 청계 저수지가 보이고 돌아서 보면 걸어온 길들이 보인다. 청계저수지는 점촌 마을이 있던 곳이다. 점촌마을의 옛 모습은 사라지고 펜션들이 들어섰다. 어천~운리 구간은 단성면 어천, 점촌, 탑동, 운리 마을을 지난다.거리는 약 13.3km, 소요시간은 약 4시간 30 분상세 이동 코스는 점촌마을 - 운리마을

    이동시간 3:40:24 | 최고 806m | 최저 150m | 오르막합 663m | 내리막합 768m | 평속 2.41km/h | 이동평속 2.8km/h
    조회 4,420 | 기록시각 2013-06-24 00:57:52 | 등록시각 2013-07-11 23:15:57 by에브리트레일

웅크린 나에게 손을 내밀다 -탁트인 가슴으로 의연해지는 그 곳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어천리와 단성면 운리를 잇는 13.3km의 지리산둘레길. 어천-운리 구간은 힘든 곳이지만 산바람을 타고 걷는 길이다. 내리막과 오르막은 늘 도보여행자들에게 힘든 곳이다. 어천~운리는 등산로와 임도가 이어지는 길로 쉬엄쉬엄 걸어 오르다보면 이런저런 생각들이 사라지고 걷기에 집중할 수 있다. 한재를 넘어 임도를 만나기 전에는 어천계곡도 만난다. 어천계곡을 지나면 임도를 따라 걷는 길이 이어진다. 헬기장에 오르면 시원한 바람이 불고 시야가 탁 트인다. 내려다보면 청계 저수지가 보이고 돌아서 보면 걸어온 길들이 보인다. 청계저수지는 점촌 마을이 있던 곳이다. 점촌마을의 옛 모습은 사라지고 펜션들이 들어섰다. 어천~운리 구간은 단성면 어천, 점촌, 탑동, 운리 마을을 지난다.

거리는 약 13.3km, 소요시간은 약 4시간 30 분

상세 이동 코스는 점촌마을 - 운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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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 ⇒(28분)⇒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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